무안군, 나래 2030 청년상가 이벤트 행사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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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나래 2030 청년상가 이벤트 행사 ‘성료’
  • 박승일 기자
  • 승인 2020.11.16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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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시식회, 룰렛 돌리기 등 다채로운 행사 진행

무안군(군수 김산)은 11월 14일 무안전통시장 광장에서 전통시장 활성화와 청년상가 홍보를 위해 가을힐링 음악회, 무안 청춘미소 한우시식회, 청년상가 판매상품 뽑기 이벤트 등 다채로운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년상가 상인회가 주관하여 실시했으며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사회적 경제기업 홍보를 위해 예비사회적 기업 ㈜모마가 멋진 공연을 선보였다.

㈜모마는 지난 2019년 예비사회적 기업으로 지정되었으며, 현재 공연예술기획, 음악치료, 케이터링(음식 공급업) 등을 운영하고 있다.

군은 지난 2019년 4월 나래 2030 청년상가로 8개 점포를 조성해 관내 청년들에게 2년간 연 15만원~19만원의 저렴한 임대비용으로 창업 인큐베이팅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입점상가는 총 8개소로 교육, 미디어 관련 업종 2개소(두런두런 소프트웨어 협동조합, 이너프어스), 공방 4개소(그림하나, 유니크우드, 꼬메자르미, 리나센트), 온라인 유통판매(청춘미소), 미용실(헤어화)로 구성돼 있다.

무안군 관계자는 “많은 군민들이 전통시장과 청년상가를 다시 방문하도록 다양한 행사와 함께 적극적인 홍보를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청년센터에 청년상가와 청년쉼터(카페, 소모임방), 미디어 창작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주거비 지원 등 다양한 청년 지원정책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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