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양곡(주) 무안통합미곡종합처리장 김광혁 지사장 농식품부장관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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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양곡(주) 무안통합미곡종합처리장 김광혁 지사장 농식품부장관 표창
  • 서상용 기자
  • 승인 2021.01.08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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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혁 지사장
김광혁 지사장

농협양곡(주) 무안통합미곡종합처리장 김광혁 지사장이 농산물 검사 및 품질관리를 통해 농림축산식품 산업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 연말 농림축산식품부 김현수 장관으로부터 표창을 수여받았다.

김 대표는 농협양곡(주) 무안통합미곡종합처리장 지사장으로 재직하면서 전남 쌀 판매에 앞장서 무안대표 브랜드인 ‘황토랑쌀’이 11년 연속 전남 10대 고품질브랜드 쌀에 선정되는데 기여했다.

특히 2020년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농가들의 피해벼를 산물벼로 우선 수매해 농가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피해벼가 시중에 유통되는 것을 방지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도봉구를 비롯해 서울시 13개 구청 관내 어린이집에 친환경 무농약 쌀을 공급하는 등 판로개척에 노력한 결과 214억원의 역대 최고매출액을 기록했고 경영상태도 흑자로 전환됐다.

김광혁 지사장은 “맡은바 업무를 수행했을 뿐인데 큰 상을 받게 돼 영광”이라면서 “앞으로도 농민들의 애로사항을 잘 살피고 ‘황토랑쌀’의 위상을 높이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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