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향읍, 2023년 다살림 문화마당 풍성한 행사로 호응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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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향읍, 2023년 다살림 문화마당 풍성한 행사로 호응 가득
  • 주명희 기자
  • 승인 2023.10.17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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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농교류와 가을체험 프로그램

무안군 삼향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고성운)는 10월 14일 남악중앙공원 일원에서 ‘2023년 다살림 문화마당’을 개최했다.

농촌과 도시를 잇는 도농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자 소상공인 상점, 무안 향토먹거리 직거래장터 등 30여개 부스를 운영해 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알차고 실속 있는 구매 기회와 함께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식전 행사에서는 노래교실, 줌바댄스, 퓨전난타, 통기타, 라인댄스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 100명의 발표회로 이날 행사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으며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 서예 작품 20점도 전시돼 그동안 갈고닦은 솜씨를 선보이는 자리를 마련했다.

또한 가을을 주제로 한 6종의 체험행사와 축하공연, 통기타 및 마술·거품 공연은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아우르는 다양하고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고성운 삼향읍주민자치위원장은 “도시와 농촌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마련된 이번 다살림 문화마당행사에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면서 “우리지역 농산물과 소상공인에게 관심을 가지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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